MINSUN KIM said... 케언즈에 아침 8시 반 경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는데 그날 하루를 날리고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찾아봤는데 다 7시, 9시 이렇게 이른 시간에 시작하는거밖에 없어서 혹시 비행기 지연이라도 되면 돈 날릴까봐 걱정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기회로 북미에서 왕복 티켓을 저렴하게 겟 했어요. 11시에 출발해서 가장 늦게 오후 5시경에 돌아오는 일정이었어요. 물론 오후 늦게 되어가니 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거세져서 더이상 물놀이를 하진 못했지만, 해가 져가며 바다 위에 비치는 윤슬도 감상하고 다른 투어사 일정보다 여유로운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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